[235] 하이라이트 / 김선민



<작품 소개>

도서명 : 하이라이트
저   자 : 김선민
발행일 : 2012년 1월 31일
가   격 : 9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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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책 소개>

낮에는 바리스타 보조, 밤에는 연극배우.
아프니까 청춘이다? 하지만 너무 아픈 김다정.

아무리 손을 뻗어도 닿지 않았던,
어두운 밤하늘에서 가장 반짝이던 별 하나가
손에 잡힐 듯 가까이 다가왔다.


    “언제부터 정재희란 사람을 미친 듯이 사랑하게 되었나요?”

     “진행하는 라디오방송에서 이상한 야한 농담할 때부터요.”
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둘러말하는 법이 없고, 늘 제멋대로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하지만 마음만은 아직 소년인 정재희.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참 잘 웃고 울음은 잘 참는,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밀고 당기기에는 전혀 소질이 없는 그녀가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의 품 안으로 거침없이 들어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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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작가 소개>

김선민

하니로

출간작
다시, 결혼할까요?
재채기
그녀가 나를 보고 웃네요
한 걸음씩 외 다수.





by 청어람 로맨스 | 2012/01/27 18:41 | 청어람의 로맨스 | 트랙백 | 덧글(0)
송여희(돼랑이) 작가님의 <십년지기> 증판 공지입니다^^






안녕하세요, 청어람 로맨스입니다.

송여희(돼랑이) 작가님<십년지기>증판하게 되었습니다.

많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^^





by 청어람 로맨스 | 2012/01/26 11:35 | 청어람의 작업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[234] 십년지기 / 송여희(돼랑이)




<작품 소개>

도서명 : 십년지기
저   자 : 송여희(돼랑이)
발행일 : 2012년 1월 18일
가   격 : 9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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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책 소개>

    십 년 전, 처음 만났다.
    좋아했으나 그 마음을 접었다.
    라이벌로, 친구로 십 년을 살아왔다.
    그를 향한 말에는, 항상 많은 의미가 담겼다.

    “고마워.”

    “넌 왜 이 죽일 놈의 신경외과에 왔냐?”

    “그냥, 재밌잖아.”

    “넌 항상 그렇게 얼버무리더라.
     ……야! 우리 결혼이나 할까?”

    그녀를 향한 말에는, 항상 많은 의미를 담았다.
    친구가 되고 싶었고, 연인이 되고 싶었다.
    거절했으나 그녀의 주위를 맴돌았다.
    십 년 전, 처음 만난 이후로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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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작가 소개>

송여희(돼랑이)

영화를 공부했지만 연출인지 시나리오인지 아직도 전공을 모름.
분명한 점은 연기는 아니었다는 것.
뭣 모르고 썼던 인터넷 연재 글에서 어쩐지 즐겨보던 영화들의 면면이 보여 깜짝 놀라고 있음.
대박 글을 써서 등록금을 대주신 부모님에게 결국 헛고생이 아니었음을 알리고 싶슴.





by 청어람 로맨스 | 2012/01/13 19:33 | 청어람의 로맨스 | 트랙백 | 덧글(0)
[233] 바람난 선녀 / 유지니




<작품 소개>

도서명 : 바람난 선녀
저   자 : 유지니
발행일 : 12월 30일
가   격 : 9,000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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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책 소개>

“돌려주겠어.”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정말?
“당분간 내 여자가 돼준다면.”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내 여자?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글로 읽을 때와 달리
직접 듣는 ‘내 여자’라는 표현은 상당히 외설스럽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이거 참 로맨스 돋네?


        나무꾼인지 옥황상제인지는 모르겠지만,
    후려치고 싶을 만큼 뺀질거리는 남자에게 그만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날개옷을 빼앗겼다!

       내 날개옷 돌려줘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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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작가 소개>

유지니
[변정애]

출간작

로맨스가 좋아 쓰다 보니 어느새
가을과 겨울사이를 선두로
코믹으로 여우본색, 늑대본색, 전설의 그 사나이가 있고
신파로 쓴다고 쓴 루비의 심장을 신다, 메조포르테, 사랑은 미친 짓이다, 유혹에도 향이 있다, 유혹에도 色이 있다 등을 출간했음.





by 청어람 로맨스 | 2011/12/26 13:37 | 청어람의 로맨스 | 트랙백 | 덧글(1)
원성혜 작가님의 <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> 증판 공지입니다^^




안녕하세요, 청어람 로맨스입니다.

원성혜 작가님<어쩌다가 언년이로 환생하여>증판하게 되었습니다.

많은 사랑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^^




by 청어람 로맨스 | 2011/12/19 10:42 | 청어람의 작업일지 | 트랙백 | 덧글(0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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